기아자동차가 3세대로 새롭게 변화한 ‘카렌스(Carens)’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신형 카렌스는 씨드의 플랫폼을 기초로 크기를 확대하여 완성된다. 전체적인 스타일링 역시 씨드의 MPV 버전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닮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릴과 헤드램프는 전형적인 기아 스타일링이 적용되었다. 범퍼 하단부는 역 사다리꼴 형태의 공기흡입구와 세로로 크게 자리한 안개등을 위치시켰다.
측면부는 전체적으로 기존 카렌스 대비 낮아진 루프라인과 높아진 벨트라인을 적용시켜 최신 유행을 따랐다. 헤드램프와 리어램프를 가로지르는 캐릭터라인을 중심으로 상단 윈도우라인에는 크롬장식을, 하단에는 씨드에서 봐왔던 굴곡처리가 이루어졌다. 휠은 18인치까지 준비된다. A-필러 뒤편에 추가된 보조 유리창도 확인할 수 있다.

후면부는 대형 리어램프에 LED를 적용시키고 중앙을 크롬바가 지나도록 했다. 리어해치와 범퍼가 만나는 부분은 캐릭터라인이 더해지고, 하단에는 플라스틱 패널을 더했다. 리어스포일러도 크기를 확대한 구성.
기아자동차 측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3세대 카렌스는 운전석이 전진 배치된 구성의 캡 포워드(Cab Forward) 디자인을 적용해 실내공간 구성을 최적화 시켰다. 이를 다이내믹 스페이스(Dynamic Space)라고 지칭한다고. 5인승과 7인승 모델이 준비된다.
신형 카렌스에 탑재되는 엔진은 기본적으로 1.6리터 가솔린과 디젤 사양이 준비된다. 유럽사양에는 1.4리터 가솔린과 디젤엔진도 준비된다. 변속기는 6단 수동변속기와 자동변속기가 판매국가에 맞춰 적용된다.

내년 1/4분기께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신형 카렌스는 국내시장에서 쉐보레 올란도와, 해외시장에서 포드 C-맥스(C-MAX), 르노 세닉(Scenic), 시트로엥 C4 피카소(C4 Picasso) 등과 경쟁하게 된다.
6년만에 풀-모델 체인지를 단행하는 기아자동차의 3세대 카렌스는 오는 27일부터 시작하는 파리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신형 카렌스는 씨드의 플랫폼을 기초로 크기를 확대하여 완성된다. 전체적인 스타일링 역시 씨드의 MPV 버전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닮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릴과 헤드램프는 전형적인 기아 스타일링이 적용되었다. 범퍼 하단부는 역 사다리꼴 형태의 공기흡입구와 세로로 크게 자리한 안개등을 위치시켰다.
측면부는 전체적으로 기존 카렌스 대비 낮아진 루프라인과 높아진 벨트라인을 적용시켜 최신 유행을 따랐다. 헤드램프와 리어램프를 가로지르는 캐릭터라인을 중심으로 상단 윈도우라인에는 크롬장식을, 하단에는 씨드에서 봐왔던 굴곡처리가 이루어졌다. 휠은 18인치까지 준비된다. A-필러 뒤편에 추가된 보조 유리창도 확인할 수 있다.
후면부는 대형 리어램프에 LED를 적용시키고 중앙을 크롬바가 지나도록 했다. 리어해치와 범퍼가 만나는 부분은 캐릭터라인이 더해지고, 하단에는 플라스틱 패널을 더했다. 리어스포일러도 크기를 확대한 구성.
기아자동차 측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3세대 카렌스는 운전석이 전진 배치된 구성의 캡 포워드(Cab Forward) 디자인을 적용해 실내공간 구성을 최적화 시켰다. 이를 다이내믹 스페이스(Dynamic Space)라고 지칭한다고. 5인승과 7인승 모델이 준비된다.
신형 카렌스에 탑재되는 엔진은 기본적으로 1.6리터 가솔린과 디젤 사양이 준비된다. 유럽사양에는 1.4리터 가솔린과 디젤엔진도 준비된다. 변속기는 6단 수동변속기와 자동변속기가 판매국가에 맞춰 적용된다.
내년 1/4분기께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신형 카렌스는 국내시장에서 쉐보레 올란도와, 해외시장에서 포드 C-맥스(C-MAX), 르노 세닉(Scenic), 시트로엥 C4 피카소(C4 Picasso) 등과 경쟁하게 된다.
6년만에 풀-모델 체인지를 단행하는 기아자동차의 3세대 카렌스는 오는 27일부터 시작하는 파리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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