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6일 일요일

토요타, 인터넷으로 마음대로 차량 색상을 바꿀 수 있는 차세대 전기차 Fun - Vii 세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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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토요타자동차가 인터넷에 연결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차세대 전기차를 공개했다.

토요타자동차는 지난 28일 인터넷 등에 연결, 차량 컬러를 바꾸거나 정보를 교환할 수있는 차세대 전기자동차(EV)의 컨셉카인 펀 비(Fun-Vii)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펀 비는 오는 12월3일 개막되는 2011 토쿄모터쇼에 출품될 예정이다.

펀 비는 차체 전면이 디스 플레이 되기 때문에 스마트폰(고기능 휴대 전화)처럼 인터넷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아 차체 색상 등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있는 것이 특징이다.

토요타는 이 차를 오는 2020년 실용화를 목표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토요다 아키오사장은 이날, 차량의 기본기능인 주행의 즐거움 외에 차량 정보 단말기로 인터넷 등에 연결할 수 있으며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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